There is an insurmountable difference between reincarnation and rebirth.
One is describing Hinduism's "Self" being born again and again after a death after death, keeping the "I' entity intact.
The other is Buddhism's description of "No-Self" as being a continued life that has no permanent "I" or death until enlightenment. Death in Buddhism is like waking up a new morning with a new body with the same "I", cumulative karma of yesterday, no permanent "I" attached to it.
환생과 재생 사이에는 극복할수없는 차이가 있다.
하나는 힌두교의 "자아"가 죽음 이후 계속해서 태어나면서 "나"라는 실체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설명한다.
다른 하나는 불교의 "무아"로 영원한 "나"가 없는 열반에 들기 전까지 지속적인 삶을 말한다. 불교에서 죽음은 영원한 "나"가 없는 어제의 "나"의 업보로 새로운 몸으로 오늘의 새 아침에 깨어나는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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