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Phrases

본래면목(本來面目)은 불교의 개념으로, 본래부터 갖추어져 있는 모습, 나 자신과 우주만물의 궁극적 실체를 뜻한다.

회광반조 [ 回光返照 ] 불교의 개념으로서 빛을 돌이켜 거꾸로 비춘다는 뜻으로 각 개인은 자신의 본심, 즉 참나를 다른 데서 찾으려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찾으라는 말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 너희들은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게 의지하라. 또한 법을 등불로 삼고 법에 의지하라. 이밖에 다른 것은 의지하지 마라.

Self-lamping (自燈明), Dharma-lamping (法燈明). Make yourselves your own lamps and rely on yourself. Make the Dharma your lamp and rely on the Dharma. Do not rely on anything else.

When one of his disciples, Ananda, was in tears and concerned about what to do when the Buddha passed away, the Buddha gave him this final instruction as he lay d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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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三法印)은 불교에서 모든 현상과 존재의 본질을 드러내는 세 가지 진리, 즉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열반적정(涅槃寂靜)**을 뜻합니다. 이 세 가지 진리를 통해 불교는 세상의 실상을 드러내고, 열반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The Three Seals of the Dharma (三法印) refer to the three truths in Buddhism that reveal the essence of all phenomena and existence: the impermanence of all things (諸行無常), the non-self of all things (諸法無我), and the tranquility of nirvana (涅槃寂靜). Through these three truths, Buddhism reveals the true nature of the world and presents the path to the world of nirvana.

제행무상(諸行無常):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하며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진리입니다. 쉼 없이 변화하고 생멸하는 것이 세상의 본질임을 의미합니다. 
Je-Hang-Mu-Saang (諸行無常): The truth is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is constantly changing and not fixed. This means that the nature of the world is constant change and birth and death.

제법무아(諸法無我)는 "모든 존재에는 고정되고 불변하는 자아, 즉 '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모든 것이 인연 따라 생겨나고 사라지는 무상한 존재임을 뜻하며,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가르침입니다. 
Je-beop-mu-a (諸法無我)  "There is no fixed and unchanging self, or 'I', in all existence." This means that all things are impermanent, arising and disappearing according to causes and conditions, and it is a teaching that there is no fixed entity.

열반적정(涅槃寂靜):
탐욕과 번뇌에서 벗어나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얻는 상태를 뜻합니다. 제행무상과 제법무아를 깨달음으로써 탐욕과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Yeol-Baan-Juk-Jung(涅槃寂靜):It refers to a state of liberation from greed and afflictions, achieving eternal peace and happiness. By realizing the impermanence of all things and the non-self of all dharmas, one can escape greed and afflictions and attain the state of nir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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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일체(定慧一體) 정혜즉등(定慧卽等)은 불교 용어로, 선정(定, samādhi)과 지혜(慧, prajñā)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둘 다 동일한 상태임을 뜻합니다. 즉, 선정과 지혜는 서로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며, 둘 다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의미입니다. 


본래면목(本來面目)은 불교 용어로, 모든 존재가 본래 갖추고 있는 참모습, 즉 진실하고 원만한 본성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위적인 것이 가해지지 않은 순수한 상태, 즉 시비와 분별을 초월한 본래의 모습입니다. 

Original face (本來面目) is a Buddhist term that refers to the original true appearance of all beings, that is, the true and perfect nature. This is a pure state without any artificiality, that is, the original appearance that transcends right and wrong and discrimination.

일념즉시무량겁(一念卽是無量劫)  ‘한 생각이 바로 무량겁’

無量遠劫卽一念  一念卽是無量劫(무량원겁즉일념  일념즉시무량겁) 한량없는 오랜 세월이 한 생각 찰나요, 찰나의 한 생각이 무량한 시간이네.

오취온고(五取蘊苦)는 불교 용어로, 번뇌에 의해 오온(五蘊)에 집착하는 것이 고통의 원인이라는 뜻입니다. 즉,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다섯 무더기, 즉 오온에 대한 집착이 괴로움의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오온에 대한 집착을 벗어나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오온 五蘊은 불교에서 생멸하고 변화하는 모든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를 말합니다. 이 다섯 요소는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으로 구성됩니다. 

색온(色蘊):물질적인 요소, 즉 신체 또는 육체적인 형태를 말합니다. 
수온(受蘊):감각과 느낌, 즉 지각대상에 대한 느낌(즐겁고, 괴롭고, 또는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음)을 말합니다. 
상온(想蘊):지각과 인식, 즉 과거의 경험이나 기억을 기반으로 한 상상이나 연상을 말합니다. 
행온(行蘊):마음의 작용, 즉 의식이나 의지를 말합니다. 
식온(識蘊):마음의 인식 능력, 즉 지각이나 인식, 또는 마음을 말합니다. 
이 다섯 요소는 인간의 존재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간주됩니다. 

오온은 산스크리트어로 "스칸다(skandha)"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오온을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오온은 모든 현상과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온을 통해 인간의 존재를 이해하고, 고통의 근원을 파악하며, 진리의 길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 

아상我相-인상人相-중생상衆生相-수자상壽者相

자아가 있다는 관념= 아상
개아가 있다는 관념= 인상
중생이 있다는 관념= 중생상
영혼이 있다는 관념= 수자상

생주이멸(生住異滅)은 불교 용어로, 만물이 생겨나고(生), 머무르고(住), 변화하고(異), 사라지는(滅) 자연의 이치를 뜻합니다. 이는 모든 현상이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성주괴공(成住壞空)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은 불교 용어로, 세상 만물이 생성되어(成), 존재하다가(住), 변화하여(壞), 사라지는(空)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주와 만물의 생성, 유지, 변화, 소멸을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때로는 "생주이멸(生住異滅)"이라고도 불립니다. 

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

心生卽種種心生 心滅卽種種心滅 如來大師云 三界虛僞 唯心所作 (심생즉종종심생 심멸즉종종심멸 여래대사운 삼계허위 유심소작)

When one thought arises, many various minds arise, and when one thought disappears, many various minds disappear. The Buddha said, “The three realms are false, and only the mind creates them.” The mind is born of the kind of mind, and the mind is destroyed by the kind of mind. 



三界猶如汲井輪 百千萬劫歷微塵 此身不向今生度 更待何生度此身 (삼계유여급정륜 백천만겁역미진 차신불향금생도 갱대하생도차신)

삼계윤회의 오르고 내림은 우물속 두레박같아 백천만겁을 지나도 벗어나기 어렸다. 이 몸을 금생에 제도하지 않으면, 어느 생을 기다려 이 몸을 다시 제도하리오.


The three realms are like a well-drawing water bucket, which has passed through dust for hundreds and thousands of kalpas. If this body cannot be saved in this life, then in which life will it be saved?


一切法 如鏡中像 無體可得 唯心虛妄 以心生則 種種法生 心滅則種種法滅故 (일체법 여경중상 무체가득 유심허망 이심생즉 종종법생 심멸즉 종종법멸고)

All dharmas are like images in a mirror, without substance to be found, only the mind is illusory. When the mind arises, all dharmas arise; when the mind ceases, all dharmas cease.

일체법은 거울 속에 나타난 허상과 같아 얻을 만한 실체가 없듯이, 삼계(三界)도 심의식(心意識)의 허망한 망상으로 일어났을 뿐이다. 왜냐하면 일심이 무명으로 나오면 갖가지 법이 따라 나오고, 일심의 무명이 사라지면 갖가지 법도 따라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色有動靜 見性不動, 聲有生滅 聞性常在. (색유동정 견성부동 성유생멸 문성상재)

All matters (including a body) have movement and stillness, but seeing nature is still (always there). Sound has birth and death, but the hearing nature is always there.

물질은 움직임과 머무름이 있지만 물질을 보는 성품은 부동하다. 소리는 생과 멸이 있지만 소리를 듣는 성품은 항상 있다.



寤寐不忘 不僧上蒲團 只是從朝至暮 步步不離 (오매불망 부승상포단 지시종조지모 보보불리)
I never forget it even when I am awake or asleep. I don't sit on the futon. I just stay with it from morning till night.


四大元無主 五蘊本來空 將頭臨白刃 猶似斬春風 (사대원무주 오온본래공 당두임백인 유사참춘풍)

The four elements are without a master, the five aggregates are originally empty, putting your head on the sword is like cutting the spring breeze

"땅(地), 바람(風), 불(火), 물(水)로 이루어진 몸뚱이는 원래 주인이없고, 오온 (마음, 색수상행식)은 본래 비어있다. 단두대에 내민 내 머리를 휜칼로 친다해도 그것은 마치 봄바람을 베어 버리는것과 같다." - 승조대사



菩提本無樹 明鏡亦非臺 本來無一物 何處惹塵埃 (보리본무수 명경역비대 본래무일물 하처약진애)
There is no Bodhi tree, nor is there a mirror stand. There is nothing at all, so where can dust gather? - The Sixth Patriarch Henung
보리는 본래 나무가 아니고 명경 또한 대가 아니니 본래 한 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먼지가 낄 것인가 - 육조 혜능


범아일여(梵我一如)"는 힌두교 철학의 핵심 개념으로, "브라흐만(梵, Brahman)과 아트만(我, Atman)은 하나이다"라는 뜻입니다. 즉, 우주의 근본 원리인 브라흐만과 개인의 본질인 아트만이 동일하다는 사상입니다. 이는 모든 존재가 근본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로 귀결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브라흐만(梵, Brahman): 힌두교에서 우주의 근본 원리, 실재, 절대자를 의미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모든 존재의 근원입니다.
아트만(我, Atman): 개인의 본질, 영혼, 참된 자아를 의미합니다. 육체와 분리되어 영원히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 두 개념, 즉 우주의 근본 원리와 개인의 본질이 동일하다는 사상입니다. 이를 깨달음으로써 인간은 속박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범아일여는 우주와 개인이 본질적으로 하나라는 심오한 철학적 개념이며, 힌두교의 궁극적인 목표인 해탈과 관련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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