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16, 2025

My understanding of "No-Self."

I did not come from anywhere to be born here. I was here all along, and I will be here all along.

I simply came from a past cause to a present effect. It wasn't me who came at this time; it was the karmic consequences of the past that caused me to connect to the present. I don't go anywhere when I die. I simply go from a present cause to a future effect.

나는 여기서 태어나기 위해 어딘가에서 온 것이 아니다. 나는 항상 여기에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여기에 있을 것이다.

나는 단지 과거의 원인에서 현재의 결과로 왔을 뿐이다. 

과거의 업보적 결과가 나를 현재와 연결해 주었을뿐이다. 

나는 죽어서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단지 현재의 원인에서 미래의 결과로 갈 뿐이다.

삼조승찬대사(三祖僧璨大師)의 신심명(信心銘) 1, 2 장

至道無難 (지도무난) 지극한 도는 어렵지 않으나 唯嫌揀擇 (유혐간택) 오직 간택함을 꺼릴뿐이다. 깨달음의 길, 즉 진리는 결코 어렵거나 힘든 것이 아니다. 다만 무언가를 가려 선택하려는 마음, 분별하고 잣대를 들이대는 마음이 문제일 뿐이다. The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