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自在 = 回光返照
참선參禪이 따로 필요없다. 언제 어디서도 항상 보는 놈을 보는 것이 견성見性이다.
本來面目 = 五蘊皆空 = 色卽是空 空卽是色 = 있는 것은 있기 때문에 바뀌고 생멸生滅이 있다. 없는 것은 없기 때문에 바뀌지 않고 생멸도 없다. 이것이 자기 물건이요, 진정한 자기自己이고, 이것이 곧 불성이고, 이것을 보는 것이 곧 견성[깨달음]이다. 이 놈은 현실現實을 여읜 놈이기 때문에 우리 몸이 천만 번을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다.
The world is a prison, and we are prisoners; we have put fetters on ourselves and forged our own chains. - Plot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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